것인가? FEAT 디즈니플러스, HBO MAX, 넷플릭스 스트리밍 서비스 왕좌의 게임 승자는 누가 될지

 

안녕하세요 백만 딸라입니다

4월에 디즈니 플러스 구독자가 5천만 명을 넘었다는 소식을 듣고 디즈니 주식 가격이 크게 올랐어요.

디즈니플러스는 발매된 지 불과 5개월 만에 5천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했습니다

5개월 전에 출시 하루 만에 천만 명의 구독자를 획득했는데, 이번에는 5개월 만에 5천만 명입니다.

1개월에 천만 명씩 구독했다는 건데 대단하지 않아요?

한달 구독료가 넷플릭스의 $12.99의 절반인 $6.99가 되는 것 또한 장점으로 작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반면 넷플릭스 구독자는 현재 약 1억 6,700만 명으로 디즈니의 3배가량입니다.

하지만 넷플릭스는 사업을 시작한 지 10년이 넘은 기업입니다.

디즈니는 단 5개월 만에 넷플릭스 구독자 13까지 추격했다니 넷플릭스로서는 큰 위협이 아닐 수 없습니다.

2018년 넷플릭스 시청시간 TOP2 0

위 자료를 보면, 실제로 넷플릭스의 시청시간 TOP20 중 빨간색으로 표시된 것이 이미 넷플릭스에서 어긋나거나 앞으로 어긋날 계획인 콘텐츠입니다.

1위 The office와 2위 Frie nds

이 두 드라마 모르는 사람 없겠죠?

The office는 NBC, Friends는 Warner Media 소속으로 NBC의 디오피스는 피콕, 프렌즈는 HBO MAX로 각자의 주인들에게 돌아가 버렸습니다.

이 두 드라마를 제외하더라도 TOP20 중 13개의 콘텐츠는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콘텐츠가 아니기 때문에 넷플릭스에서 빠지면 큰 타격이 예상됩니다.

그래서 발등에 불이 떨어진 넷플릭스는 경쟁력 있는 컨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천문학적인 돈을 쓰고 있습니다.

넷플릭스는 150억달러, 한국 돈으로 18조3천억원 정도를 콘텐츠 제작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디즈니는 그것보다 거의 2배 정도 쓰네요;;;

디즈니 콘텐츠는 굉장히 어휘입니다 디즈니 오리지널 만화 뿐만 아니라 마블, 스타워즈, 픽사 등의 콘텐츠는 많은 사람들이 넷플릭스를 떠나게 만드는 동기를 충분히 부여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사진으로 보여주는 디즈니가 소유하고 있는 심슨을 이용해서 작게 만들었네요.

넷플릭스의 경쟁사는 디즈니뿐만이 아닙니다 미국의 최대 통신사인 AT&T가 발표한 HBO MAX가 주인공인데요.

AT&T는 2016년 HBO와 CNN을 소유한 워너미디어(WARNER MEDIA)를 인수했습니다.

그 콘텐츠 파워를 바탕으로 AT&T도 OTT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HBO MAX가 올해 5월에 발매되었습니다